
라오스는 현제 많은 불미스러운 일로 말미하마 손가락을 빠는 처세가 되어 가는 중이다. 성수기가 끝났으니 업친데 덥친것이다. 거기에 이란/미국 전쟁으로 의한 기름파동 때문에 오토바이 부대가 주유소 앞에서 몇시간을 기다린다. 몇년 사이에 잡초처럼 자라난 자동차들도 예외가 아니다. 한국은 전쟁을 대비해 기름을 추측해 놓았다고 하는데 라오스는 돈이 없어 그런건 생각치도 못했나보다.
오랜만에 큰형과 어제 통화를 한시간이나 했다. 방콕에서 거주하며 한국과 일을 하고 있어 한국을 자주 들어가신다. 큰형을 통해 한국소식을 듣게 됀다. 우리는 같이 미국생활을 했기 때문에 보고 느끼는 감정이 비슷하다. 급격히 변화하는 서울의 동네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세금, 부동산의 딜리마, 있는 이들의 노화와 Stupidity 그리고 2세의 무능부호.
형의 친구의 아파트가 제개발돼어 30평 아파트가 60억이 됐단다. 로또를 맞은것이다. 허나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 팔수도 없다. 팔면 세금으로 반이나 나간다. 거기에 양도세 등등, 세금 잔치 하면 남는게 얼마나 됄까. 가지고 살면 어마어마한 재산세를 내야한다. 팔고 난 다음 같은 집을 살수 없는 계산이 나온다. 부자가 평민이 돼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머리가 좋으니 제나름대로 살아가는 방식을 찾는다. 세금이 쌓이니 그 돈 먹겠다고 정치인들이 온갓 비리는 다 저지른다.
온 세계는 패권싸움으로 고래싸움에 새우가 된 신세. 트럼프는 미국의 바보짓을 비판하며 대통령이 돼어 다시 패권을 잡으려하나, 3-40년 사이에 국민이 바보가 되어 세상이 어떤 이치로 돌아 가는지 관심 조차도 없다. 미국 대학생들의 산수 수준이 농거리로 몰락해 유튜버들이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자기나라 옆에 있는 나라를 모르는 정도니까 할말이 없다. 상식이 사라지고 Racism과 Hate이 주 단어가 됐다. 뉴욕의 시장은 사회주의 이슬람이 당선됐다. 미네소타주에선 소말리아 사람들이 수많은 사기를 쳐서 국민세금을 빼먹었고 하원의원을 창출하여 미국을 비판하며 설치고 다닌다. 참, 미국은 자유스러운 국가다.
2026년 3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속이다.
난 그냥 보펜냥 하고 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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