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 amond | 4월 7, 2026 | 글쓰기, 라오스의 태양 아래

신으로 여기는 부처, 지서스 그리고 수많은 철학가들...그들의 말은 하나를 두고 여러가지로 해석했을뿐이다. "나"를 두고 해석 한것이다.

세상은 나를 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못 됀 버릇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다는 전제아래 어쩔수 없다고 믿는다.

우리는 우리가 남의 의식아래 우리를 평가하도록 어릴때부터 교육 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아무렇지도 않은냥 남과 같이 살아간다. 아무런 반대없이 그냥 따라간다. 단 1초도 내가 누군지 물어보지도 않고 살아간다. 그냥 그것이 삶이라고 믿고 산다.

삼제가 작년에 들어왔다. 올해는 눌삼제다. 작년부터 내가 도대체 누군가 물으면서 살아왔다. 18살에 물음을 여지것 한다. 아직도 답을 못 찾고 있는듯….

정돈이 돼지 않는, 말로도 표현 못 하는 어설픈, 내 마음속에 나만 아는 수수께기의 답이 알려 달라고 외친다. 부처의 보디나무도 없고.....

지금 나는 2년 후를 계획하며 산다. 무슨 일이 있어도 2년 동안은 목표를 위하여 살것이다.

남이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은 이미 터득한봐 남의 의견은 별로 신경이 안간다.

오로지 나의 길이다.

2년이 가면 또 다른 목표가 생기겠지. 늘 그랬듯이 원했던것을 가지게 돼면 허무함이 따르는 법, 그 허무함을 지우기 위해 또 다른 목표를 갖을것이다.

허나 그 2년을 통과하는 과정이 나를 찾아 가는 과정에 대목이 될것이다.

나만이 생각이 하는 세상, 나만의 놀이터... 오로지 나.

0개의 댓글

댓글을 제출하세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