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는데는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균형이 잡혀야 잘 산다고 말을 할수있다. 태어나서 고생하다 죽는 싸이클속에서 고생은 하지 말아야 잘 사는것이 아닌가?
이 고생이란 말을 어렸을때 들었을때는 그 의미가 진정 뭔지도 모르고 그냥 싫었다. 왜 내가 고생해? 반평생 넘게 살다보니 그 반항심이 통했는지 나는 남이 말하는 고생은 한번도 안 해본것 같다. 부잣집에서 테어난것도 그렇고, 부자엄마를 둔것도 그렇고.
우리의 삶에서 고생은 돈이 없는 것이 제일 심한 고생같다. 애기 키운데, 자식들 교육, 그 외 모든 편의에 대한 댓가는 돈으로 치러야 한다. 존재 자체를 하려면 이제는 돈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돈을 벌으려 인정사정 없이 뛴다. 내꺼, 건딜지 마! 건딜면 죽어! 남을 죽일 가고로 돈을 지킨다.
싸이클이 끝나 죽으면 아무 쓸모 돈을 죽는 시간까지 붙들고 눈을 감는것이 인간이다. 왜 그럴까? 죽은 사람이 자신의 장례식이 얼마나 거창하고 화려했나를 아는가? 귀신이 돼어 자신의 장례식을 보고 "음~~! 난 역시 대단한 사람이었어!" 하고 만족하고 가는가?
죽음은 끝입니다. 게임 끝!
그 싸이클 속에 남아서 계속 뛰어야 하는 사람들속의 짧은 기억으로 밖에 남지 않는다. 시간이 가면 그것도 다 지워진다. 이 얼마나 허무한 것이 삶인가?
그런데, 희한것은 조물주는 인간에게 잊어버림과 착각을 넣으시고 설계하셨다. 그 두가지가 없으면 인간은 존재 할수 없으니까! 참으로 기발란 분이시다.
그 기발란 분이 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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