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견
새로움을 발견하면 사는게 즐거워진다. 유튜브 쇼츠를 보는데 1960년대 차림과 헤어스타일을 한 여성이 눈에 띠었다. 그래서 그녀를 찾아 보았다. Sienna Spiro. 가수.
"I like these things that I can buy with money." 참 진솔한 표현이다. 리듬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첫 다섯 노트가 맘에 들면 내 스타일이다. 거기다가 랩이 아니다. 지금같은 의미없는 이미지만의 엉덩이 흔들어 대는 팝시대 음악이 아니라 신선했다. 음악같은 음악.
알고리즘에 의해 내 컴은 이 가수로 도배가 됐다. 나이는 20, 영국인이다.
영국은 음악인의 나라인듯싶다.
그녀는 특출나게 예쁘진 않지만 매력이 흘러넘친다. 대박을 치는 조건인 수박같은 가슴도 없다. 슈퍼모델 같은 몸을 가지지도 않았고 평범하다. 하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나의 Truth 를 울린다. 그게 바로 음악아닌가!!!!
그 후로 매일같이 Material Lover 를 듣는다. 기분이 좋아진다. 기분이 좋아진다 것은 삶의 조미료이다. 매일 같은 루틴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는 것은 해변가 모래속에서 다이아몬드를 찾은것 같다.
또 하나, 요즘 큰 이슈가됀 영화, Citizen Vigilante. 영화를 다 봐서 내용은 안다. 속 시원한 영화다. 아무리 미국이 이민자의 나라라고 하지만 이제는 이민자로 인해 죽어가는 나라가 됐다. 유럽은 이민자로 인해 이미 죽었고. 미국은 그나마 트럼프가 막기는하고 있지만 만만치 않다. 넘 많다. 거기다가 이번에 Scotus가 생득권을 오케이 하는 바람에 미국의 미래는 불투명해졌다.
영화 대사에서 좋은 사람이 이민온것이 아니라 나쁜사람들이 이민왔다하는 대사는 처음으로 영화속에서 보여준 진실이다. 좌측이 돼야 돈을 버는 헐리우드는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 자층 예술인들이 왜 정치판에 끼어드는지~! 미국은 빼았은 땅이라며 자신은 안전한 벽을 싼 고급주택에 살고 있는것은 어떻게 이해해 줄까? 말 한 마디가 센스없는 사람들에게는 진실로 들리게 돼어있다. 그런 말들을 연애인들은 자신의 인기를 위해 서슴없이 뱉어 낸다. 미국은 참으로 자유국가다. 미국이 싫으면 다른나라 가서 살아라 하면 가지도 못한다. 자기들의 나라를 욕하면 그게 돈이 돼서 돌아오는데 누가 떠나겠노??!!
TDS가 심각한 병이 될지 누가 알았을까? 난 이제 로버트 디니로에 대한 이미지가 하도 처참하여 그의 옛날 영화도 안본다. 배우면 배우답게 늙어서 배우다운 멋을 부려야지 TDS에 걸려 온갓 추잡은 다 떤다. 얼굴이 배우의 상징인데 상징이 추해졌다. 젊은 배우나 가수들은 어려서 그렇다고 치고 40을 넘은 연애인들이 기본 상식도 없이 떠드는것을 보면 미국은 참 좋은 나라라는 생각뿐이 안든다. 누구던 발언권을 가지고 있지 않나??!! 다른 나라에 살면 다 깜방행이다. 로버트 디니로는 총살깜이고.
현재 온세계가 우파로 물들기 시작했다. 트럼프의 힘은 지구를 흔든다. 우파좌파를 따지는게 아니라 Common Sense를 따지는것이다.
남여가 몇백가지가 있다 하는 사람들과 무슨 이야기를 하겠나???!!! 남자가 애를 가질수 있다는 사람들과 뭔 야그를 하겠노??!!
이런 미친 세상에서 Citizen Vigilante 영화는 속 시원해지는 한편이다. 아무쪼록 돈 많이 벌어 후속편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
이제 좀 Common Sense를 가지고 살자!!!!
2026년 7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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