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y 1.
"엄마, 나 저 페이스트리 먹고 싶어!"
"그래, 그럼 사줘야지, 내 새끼가 먹고 싶다는데~~~!"
Story 2
"엄마, 나 저 과자 먹고 싶어!"
"단거 많이 먹으면 이빨 썩어!"
Story 3
"엄마, 나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
"네가 사 먹어!"
한 아이의 소망은 간단하다. 내가 지금 원하는것. 아이의 따라 그 소망이 이루지나 안 이루워지나는 그 아이의 보호자에게 있다. 보통은 그 사람이 엄마다. 엄마의 성격에 따라 보통 아이들은 자라 사회에 나온다. 어떻게 자랐고 어떤 DNA를 가졌나가 그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글쎄, 수억만가지 콤비네션이 있겠지만 우리는 부류를 나누기 좋아하니까 보편적으로 생각하자.
스토리 1의 아이는 분명 노후가 좋지 않을것이다. 평생 원하는걸 남이 다 해줬는데 무슨 힘으로 홀로 버틸까?
스토리 2의 아이는 우유부단한 아이로 클것이다. 먹고 싶은데 이가 나빠지니 먹지도 못하고~딱 뿌러진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스토리 3의 아이는 계산적으로 돈을 많이 벌 아이다. 어릴때부터 돈이란 교육의 개념이 못 밖혀있어 평생 갈것이다.
그럼 어떤 엄마가 돼고 싶을까? 내 새끼니까 평생 보호해 주며 살까?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아이를 만들까 아니면 부자를 많들까?
누구나 답은 부자를 만들고 싶을것이다. 그러나 세상일이 그리 수월한가?!?
강물이 절대 수월하게 흐르지 않듯 우리의 인생도 수월 하게 흐르지 않는다. 그 누구에게도.
있으면 있는데로 문제가 있고, 없으면 없는데로 문제가 생긴다.
일단 사회에 나오면 홀로서기가 됀다. 내가 누군지 확실하게 배우는 학교 아닌 학교다. 어릴때 어떻게 배웠는지에 따라 성적이 나온다. 바로 돈으로.
돈이 쌓이면 초이스가 많아진다.
돈이 없으면 노애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돈이 많다고 행복해 지는것은 아니다. 경쟁, 질투, 욕심, 의심 같은 것이 따라 다니며 괴롭힌다.
없으면 그저 고달프다. 몸으로 때우려니 나이란 시간이 붙잡는다.
어떤 아이를 키우고 싶은가?
많은 지혜와 인내심이 필요한 대목이다. 사람은 각자 다른 DNA를 가지고 있기에 내 뱃속에서 나왔더라도 제어 할수없는 체재다. 사회에서는 돈 많은 사람이 대접받고 사니 일단 돈에 대한 교육을 나를 떠날때 까지만 심어 주어라. 그 다음은 아이의 몫이다.
22년의 모든 교육의 책임에서 벋어나면 그냥 네가 살고 싶은 인생을 실아라. 수고 했다고 생각하고. 내가 뿌린 씨앗이 잘 크기만 바라고....
이제 나를 찾을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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